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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이 주제로 쓴
4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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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를 만들며 13 — 검사는 겨눈 것만 셉니다 - 11개 언어와 strings-parity의 맹점
11개 언어 리소스의 누락을 잡는 strings-parity.sh 스크립트가 있었습니다. 스크립트는 항상 초록불이었지만, 실제 스페인어 파일에는 영어가 섞여 있고 프랑스어 파일에는 스페인어가 오염되어 있었습니다. 검사는 열쇠만 세지, 그 안의 뜻을 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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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를 만들며 12 — 광고가 이상한 줄 알았더니 위의 Scaffold가 둘이었어요
하단 광고 배너 아래에 정체불명의 빈 여백이 생겼습니다. 광고 뷰의 픽셀을 의심했지만, 원인은 화면 상단에 겹쳐 있던 2중 Scaffold와 두 번 더해진 윈도우 인셋이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자리와 원인이 있는 자리를 분리해 디버깅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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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를 만들며 11 — 글자층을 싣는 것과 검색이 되는 것은 다른 말입니다
이미지 스캔본 위에 투명 텍스트를 얹어 검색 가능한 PDF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글꼴 파일이 PDF에 들어갔다는 것과 뷰어에서 실제로 검색이 된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였습니다. ToUnicode 맵과 폰트 서브셋 베이킹의 집착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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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실패하는 것들 11 — 있는 척하는 안전장치는 없는 것보다 나쁩니다
구독 BM과 광고 검사 스크립트를 정비하다가 '있는 척하지만 일은 하지 않던' 안전장치 세 개를 잡았습니다. 평문 'pro' 한 줄로 뚫리던 잠금장치, 아무도 모르는 지문 해시, 반쪽짜리 광고 ID 검사기. 안전하다는 착각이 진짜 위험을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