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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system
이 주제로 쓴
6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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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시스템 세우기 3 — Aurora Ledger - CSS 주석 한 줄에서 태어났어요
이름의 유래는 어디에도 적힌 적이 없었어요. 목업을 다시 짜던 날 CSS 주석 한 줄로 태어났고, 2주 뒤 모든 제품의 기준이 됐습니다. 그 사이에 되돌린 결정이 셋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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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시스템 세우기 2 — 저쪽과 같은 크기라는 주석은 아무것도 묶지 않습니다
두 배지가 각자 24.dp 리터럴을 들고 '저쪽과 같은 크기'라는 주석으로만 묶여 있었어요. 같은 꼴을 찾다가, 주석이 같다고 말하는 채로 값이 이미 갈라진 것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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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시스템 세우기 1 — 라이트·다크를 네 벌 적으면 그중 하나가 몰래 달라집니다
목업의 색 토큰 표가 여섯 벌 있었어요. 그 사이에서 이 문서 자신의 보라가, Aurora는 #7040D9라고 적어둔 주석 바로 아래에서 다른 보라로 그려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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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를 만들며 2 — 위를 향한 꼭지는 그늘로 설 수 없어요
셀렉트 위에 붙인 삼각형 꼭지가 라이트 모드에서 사라졌어요. elevation을 아무리 올려도 살아나지 않았습니다. 값의 문제가 아니라 방향의 문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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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를 만들며 1 — 비워둔 타이포 슬롯은 남의 글꼴이 들어오는 문이었어요
Material3의 Typography 슬롯 열다섯 중 열하나만 정의하고 넷을 비워뒀어요. 그런데 비운 넷은 없는 칸이 되지 않았습니다. Roboto로 채워졌고, 화면은 그 넷을 실제로 부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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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앱 출시기 2 — Figma 대신 HTML 목업으로 시작했고, 나중에 놓아줬어요
코드보다 목업이 먼저였는데, 그게 Figma가 아니라 HTML 한 장이었어요. 목업의 역할은 처음부터 빠른 시작이었습니다. 그 역할이 끝나는 자리를 어떻게 알아봤고, 어떻게 놓아줬는지까지 적어요.